내용 이해가 쉽도록 위 사이트 원 번역문 내용을 단문형태로 끊어 표현을 바꿔 기재한다.
다만, 여건상 일부분만 살피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작업중 파일을 별도로 만든다.
그리고 클라우드 드라이브 폴더에 보관한다.
그리고 이후 계속 수정보완해가기로 한다.
그리고 완료되면 본 페이지에 직접 붙여나가기로 한다.
작업중인 파일은 다음 폴더 안에서 K1211_T0473_in 파일을 참조하면 된다.
https://drive.google.com
●차후 링크가 변경되어 연결되지 않을 때는 다음 페이지 안내를 참조한다. buddhism0077
wikiart ○ [pt op tr] 예술작품 사진 공양, 나무불, 나무법, 나무승 Renoir bouquet-of-roses
Artist: Pierre-Auguste Renoir 피에르 오귀스트 르누아르(1841.2.25 – 1919.12.3)는 인상파 스타일의 발전에서 선도적인 화가였던 프랑스 예술가였다. 아름다움과 특히 여성스러운 관능미의 기념자로서 르누아르(Renoir)는 다음과 같이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전통의 최종 대표자입니다. 그는 배우 피에르 르누아르 (1885-1952), 영화 제작자 장 르누아르 (1894-1979), 도예가 클로드 르누아르 (1901-1969)의 아버지입니다. 그는 피에르 (Pierre)의 아들인 클로드 르누아르(Claude Renoir, 1913-1993)의 할아버지였다.[---이하 줄임...] from https://en.wikipedia.org/wiki/Pierre-Auguste_Renoir Title : bouquet-of-roses Info Permission & Licensing : Wikiart ● [pt op tr] fr
○ 2016_1008_141742_nik.jpg
○ [pt op tr] 꽃 공양, 나무불, 나무법, 나무승
○ [pt op tr] 아름다운 사진 공양, 나무불, 나무법, 나무승 Iliveq-stone-grave-sisimiut
052▲ 兄乎禾各艮 ■ 형호화각간 52 ( 형 형 / 두려워할 황 ) ( 어조사 호 / ~느냐? ~랴! ) ( 벼 화 / 말 이빨의 수효 수 )( 각각 각 )( 괘 이름 간 / 그칠 간, 은 은 )
013▲ 彡上夕小尸 ■ 삼상석소시 13ㅡ 털 위의 세계에도 밤이 작게 있고 주검도 있다. ( 터럭 삼 / 성씨 섬 )( 윗 상 )( 저녁 석 / 사람 이름 역, 한 움큼 샤 )( 작을 소 )( 주검 시 )
재춘법한자
[fra-eng]
installées $ 불어 installed [chn_eng_soothil]
散支 散脂 (散脂迦); 半只迦 (or半支迦) Pañcika, one of the eight generals of Vaiśravaṇa, cf. 毘. [vajracchedikā prajñāpāramitā sūtraṁ]
▼●[羅什] 是故, 不應取法, 不應取非法. 그러므로 법상에도 걸리지 말아야 하고 비법상에도 걸리지 말아야 한다. [玄奘] 何以故? 善現! 不應取法、不應取非法! [義淨] 妙生! 是故, 菩薩不應取法、不應取非法! 06-14 तत्कस्य हेतोः ? न खलु पुनः सुभूते बोधिसत्त्वेन महासत्त्वेन धर्म उद्ग्रहीतव्यो नाधर्मः। tatkasya hetoḥ | na khalu punaḥ subhūte bodhisattvena mahāsattvena dharma udgrahītavyo nādharmaḥ | 그것은 어떤 이유인가? 참으로 다시, 수보리여! 위대한 존재로서 깨달음갖춘이에 의해 법이 집착되어서도 안 되며 법이 아닌 것이 (집착되어서도 안 된다). ▼▷[tatkasya] ① tat(pn.ƿ.nom.) + kasya(pn.ƾ.gen.) → [그것은、 어떤] ▼[hetoḥ] ① hetoḥ(ƾ.gen.) → [이유의? → 이유인가?] ② hetu(ƾ. cause, reason, motive; source, origin; a means or instrument) ▼▷[na] ① na(ƺ.) → [(否定)] ▼[khalu] ① khalu(ƺ.) → [참으로] ▼[punaḥ] ① punaḥ(ƺ.) → [다시] ▼[subhūte] ① subhūte(ƾ.voc.) → [수보리여!] ▼[bodhisattvena] ① bodhisattvena(ƾ.ins.) → [깨달음갖춘이에 의해] ▼[mahāsattvena] ① mahāsattvena(nj.→ƾ.ins.) → [위대함갖춘상태인] ▼[dharma] ① dharmaḥ(ƾ.nom.) → [법이] ▼[udgrahītavyo] ① udgrahītavyaḥ(njp.→ƾ.nom.) → [들어가지어져도 안 된다(→안 되며)] 보살에 의해 법이 들어가지어져선 안 된다. → 보살은 법에 집착되어선 안 된다. ② udgrahītavya(pot.pass.p.) < * + tavya(pot.pass.p.) < udgrah(9.ǁ. to take up, lift up; to take or draw out, take away; to deposit) < grah(9.dž. to seize; to learn, understand) ▼[nādharmaḥ] ① na(ƺ.) + a|dharmaḥ(ƾ.nom.) → [(否定 → 들어가지어져도 안 된다)、 법이 아닌 것이.] 출처 봉선사_범어연구소_현진스님_금강경_범어강의
『능단금강반야바라밀다경』(能斷金剛般若波羅密多經) - 범어 텍스트 vajracchedikā prajñāpāramitā sūtraṁ
♣K0116-001♧
♣K0117-001♧
●아난아, 가령 어떤 중생이 헤아릴 수 없는 오랜 겁의 일체 가볍고 무거운 죄와 업장을 지난 세상에 참회하지 못했을지라도, 만일 이 주문을 읽고 외우고 쓰고 베껴서 몸에 지니고 다니거나, 혹은 살고 있는 전원주택이나 정원관사에 모신다면, 이와 같이 쌓인 업장은 끓는 물에 눈 녹듯 사라져서 오래지 않아 모두 무생법인(無生法忍)을 얻으리라.
“공을 관하는 사람은 먼저 한량없는 보시와 지계持戒와 선정으로 그 마음이 유연하고 모든 번뇌[結使]가 희박해진 다음에야 진공眞空을 얻는다. 삿된 견해를 지닌 사람에게는 이런 일이 없고, 단지 상념으로 분별해서 삿된 마음으로 공을 취한다. 비유하면 시골 사람이 처음엔 소금을 알지 못하다가 남이 갖가지 고기와 야채에 소금을 뿌려서 먹는 걸 보고 이렇게 말한 것과 같다. ‘어째서 그렇게 하는가?’ ‘이 소금이 음식의 맛을 좋게 한다네.’ 그러자 그는 문득 소금을 입 안 가득히 넣어 먹었는데 너무나 짜서 입이 상했다. 마침내 이렇게 물었다. ‘그대는 어째서 소금이 맛을 좋게 한다고 말하는가?’ 그가 어리석은 사람을 질책했다. ‘이 소금은 반드시 양을 알맞게 조절해야만 맛을 낼 수 있네. 어찌 그냥 마구 먹는 것을 말했겠는가?’ 무지한 사람은 공해탈문空解脫門을 들으면, 공덕은 닦지 않고 다만 공을 얻으려고만 하니, 이는 삿된 견해로서 모든 선근善根을 끊는 것이다. 만약 사람이 아비담阿毘曇 등의 3문門에 들어가면, 불법이 서로 어긋나지 않음을 알 것이다. 이 일을 능히 아는 것이 곧 반야바라밀의 힘이니, 일체법에 대해 걸리는 바가 없다. 만약 반야바라밀의 법을 얻지 못하고 아비담문에 들어가면 유有 속에 떨어지고, 만약 공문空門에 들어가면 무無 속에 떨어지고, 만약 곤륵문蜫勒門에 들어가면 유무有無 속에 떨어진다. 또한 보살이 반야바라밀을 행하면, 비록 모든 법이 하나의 상[一相]임을 알더라도 또한 능히 일체법의 갖가지 상相을 알 수 있고, 비록 모든 법의 갖가지 상相을 알더라도 능히 일체법이 하나의 상임을 알 수 있으니, 이를 반야바라밀이라 한다.”[덕자함德字函 제8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