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이해가 쉽도록 위 사이트 원 번역문 내용을 단문형태로 끊어 표현을 바꿔 기재한다.
다만, 여건상 일부분만 살피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작업중 파일을 별도로 만든다.
그리고 클라우드 드라이브 폴더에 보관한다.
그리고 이후 계속 수정보완해가기로 한다.
그리고 완료되면 본 페이지에 직접 붙여나가기로 한다.
작업중인 파일은 다음 폴더 안에서 K0080_T0279_in 파일을 참조하면 된다.
https://drive.google.com
●차후 링크가 변경되어 연결되지 않을 때는 다음 페이지 안내를 참조한다. buddhism0077
wikiart ○ [pt op tr] 예술작품 사진 공양, 나무불, 나무법, 나무승 paul-gauguin-banks-of-the-oise-1881
Artist: paul-gauguin
외젠 앙리 폴 고갱 ( Eugène Henri Paul Gauguin 7 June 1848 – 8 May 1903) 프랑스 포스트 인상파 화가. 고갱은 인상주의 와는 분명히 다른 색채와 합성 스타일 의 실험적 사용으로 인정 받고있다 . 그는 10 년 동안 폴리네시아 에서 시간을 보냈으며이 그의 작품 대부분은 그 지역의 사람들이나 풍경을 묘사합니다. 그의 작품은 파블로 피카소 (Pablo Picasso) 와 앙리 마티스 (Henri Matisse) 와 같은 프랑스의 전위 예술가 와 많은 현대 예술가들 에게 영향을 미쳤다 . Gauguin의 미술은 그의 죽음 이후 인기를 얻었는데, 고갱은 화가, 조각가, 판화, 도예가, 작가로서 상징주의 운동 에서 중요한 인물이었다 . 그의 회화에서 주제의 내재적 의미에 대한 그의 표현은 원시주의로 의 길을 닦았다. [....이하 줄임...][...이하 줄임...] from https://en.wikipedia.org/wiki/Paul_Gauguin Title : banks-of-the-oise-1881 Info
■ 영-중-일-범-팔-불어 관련-퀴즈 [wiki-bud]Theravada [san-chn]
abhaya-prāpta 得無所畏 [san-eng]
vibhūtayaḥ $ 범어 opulences [pali-chn]
vīthi-sampaṭipādana 次第法 [pal-eng]
uparamati $ 팔리어 upa + ram + adesists; ceases; restrains from. [Eng-Ch-Eng]
三智(一切智、道種智、一切種智) Three Wisdom 三智(一切智、道種智、一切種智) There are three kinds of wisdom: 1.Sravaka and Praetyka-Buddha knowledge that all the Dharmas or laws are void and unreal 2.Bodhisattva knowledge of all things in proper discrimination 3.Buddha knowledge or perfect knowledge of all things in their every aspect and relationship past, present and future. In Tien Tai Sect, the Three Wisdom is associated with the Three Dogmas of Void, Unreal and Mean. [Muller-jpn-Eng]
無著 ムジャク (person) Asaṅga [Glossary_of_Buddhism-Eng]
DYANA☞ See: Meditation.
[fra-eng]
respirateur $ 불어 respirator [chn_eng_soothil]
相分 An idea, a mental eject; a form. [vajracchedikā prajñāpāramitā sūtraṁ]
▼●[羅什] 若復有人, 聞此經典, 信心不逆, 其福勝彼, 何況書寫受持讀誦, 爲人解說. 다른 사람이 이 경전을 듣고 믿는 마음으로 그르다고만 하지 않는다면 그 복이 저 보시한 복보다 더 많거늘, 하물며 이 경을 쓰고 받아 지니고 읽고 외우고 남에게 일러 주기까지 함이겠느냐. [玄奘] 若有聞說如是法門, 不生誹謗. 由此因緣所生福聚, 尚多於前無量無數. 何況能於如是法門具足畢竟書寫、受持、讀誦、究竟通利及廣為他宣說開示、如 理作意! [義淨] 若復有人聞此經典, 不生毀謗. 其福勝彼. 何況書寫、受持、讀誦、為人解說! 15-02 यश्चेमं धर्मपर्यायं श्रुत्वा न प्रतिक्षिपेत्, अयमेव ततोनिदानं बहुतरं पुण्यस्कन्धं प्रसुनुयादप्रमेयमसंख्येयम्, कः पुनर्वादो यो लिखित्वा उद्गृह्णीयाद्धारयेद्वाचयेत्पर्यवाप्नुयात्, परेभ्यश्च विस्तरेण संप्रकाशयेत्॥ yaścemaṁ dharmaparyāyaṁ śrutvā na pratikṣipet | ayameva tatonidānaṁ bahutaraṁ puṇyaskandhaṁ prasunuyādaprameyamasaṁkhyeyam | kaḥ punarvādo yo likhitvā udgṛhṇīyāddhārayedvācayetparyavāpnuyāt parebhyaśca vistareṇa samprakāśayet | 그가 이 법문을 듣고 비난하지 않는다면 이것은 오직 그 원인이 되어 측량할 수 없으며 헤아릴 수 없는 더욱 많은 공덕무더기를 생성해낼 것이거늘, 하물며 그가 베껴써서 받아들이고 외우고 독송하고 깊이 이해하여 남들을 위해 상세하게 설명해주고자 한다면 더 말해 무엇하겠는냐?” ▼▷[yaścemaṁ] ① yaḥ(pn.ƾ.nom.) + ca(ƺ.) + imaṁ(pn.ƾ.acc.) → [그리고、 (어떠한) 그가、 이] ▼[dharmaparyāyaṁ] ① dharma+paryāyaṁ(ƾ.acc.) → [법문을] ② dharma(ƾ. that which is established or firm, law; usage, practice, duty; right, justice) ② paryāya(ƾ. going or winding round, revolution; lapse, course; regular repetition) ▼[śrutvā] ① śrutvā(ger.) → [듣고] ② śru(5.ǁ. to hear, listen to, give ear to) ▼[na] ① na(ƺ.) ▼[pratikṣipet] ① prati+kṣipet(pot.Ⅲ.sg.) → [비난하지 않는다면] ② prati(ƺ. towards, near to, down upon) ② kṣip(6.dž.|4.ǁ. to throw, cast, send; to reject, disdain; to insult, scold) ▼▷[ayameva] ① ayam(pn.ƾ.nom.) + eva(ƺ.) → [이것은、 오직] ▼[tatonidānaṁ] ① tataḥ(ƺ.) + nidānaṁ(ƿ.acc.→adv.) → [그것으로부터、 까닭하여 → 그것이 원인이 되어] ▼[bahutaraṁ] ① bahu+taraṁ(nj.→ƾ.acc.) → [더욱 많은] ▼[puṇyaskandhaṁ] ① puṇya+skandhaṁ(ƾ.acc.) → [공덕무더기를] ▼[prasunuyādaprameyamasaṁkhyeyam] ① prasunuyāt(pot.Ⅲ.sg.) + aprameyam(nj.→ƾ.acc.) + asaṁkhyeyaṁ(nj.→ƾ.acc.) → [생성해낼 것이다、 측량할 수 없는、 헤아릴 수 없는.] ▼▷[kaḥ] ① kaḥ(pn.ƾ.nom.) → [누가] ▼[punarvādo] ① punah(ƺ.) + vādaḥ(njp.→ƾ.nom.) → [다시、 말하겠는가?] ② punar(ƺ. again, further, moreover, once more; back; on the other hand) ② vāda(ƾ. talking, speaking; speech, words, talk; a statement, an assertion) 하물며 ~한다면 그 누가 더 말할 필요가 있겠는가. ▼[yo] ① yo(pn.ƾ.nom.) → [(어떠한) 그가] ▼[likhitvā] ① likhitvā(ger.) → [쓰고 → 베껴써서] ② likh(6.ǁ. to write, write down; to sketch, draw) ▼[udgṛhṇīyāddhārayedvācayetparyavāpnuyāt] ① udgṛhṇīyāt(pot.Ⅲ.sg.) + dhārayet(caus.pot.Ⅲ.sg.) + vācayet(caus.pot.Ⅲ.sg.) + paryavāpnuyāt(pot.Ⅲ.sg.) → ▼[받아들이고(→배우고)、 간직하고(→외우고)、 이야기하고(→독송하고)、 깊이 취하고(→깊이 이해하고)] ② udgrah(9.ǁ. to take up; to take or draw out; to deposit; to preserve) ② dhṛ(1.ǁ.10.dž. to hold, bear, carry; maintain, support) > dhāray(caus.) ② vac(2.ǁ. to speak, say, tell) > vācay(caus. to cause to speak; to go over, read; to say) ② paryavāp(5.dž.) < pari(ƺ. towards, near to, down upon) + avāp(5.dž. to get, obtain, secure, gain; to reach, go to, enter; to suffer, incur, receive) → understand ▼[parebhyaśca] ① parebhyaḥ(ƾ.dat.pl.) + ca(ƺ.) → [그리고、 남들을 위해] ② para(nj. different: ƾ. another person, foreigner; an enemy: ƿ. the highest point or pitch) ▼[vistareṇa] ① vistareṇa(ƾ.ins.→adv.) → [상세함으로 → 상세하게] ② vistara(ƾ. extension, expansion; minute details, detailed description; diffuseness) ▼[samprakāśayet] ① samprakāśayet(caus.pot.Ⅲ.sg.) → [보여주고자 한다. → 설명해주면.] ② saṁ(ƺ. with) + prakāśay(caus. to show, display) < prakāś(1.Ʋ. to shine, gleam; to become visible or manifest)
●아난아, 만일 모든 세계의 여러 국토에 있는 중생들이 그 나라에서 나는 자작나무 껍질[樺皮]이나 패엽(貝葉)이나 종이나 흰 천[白疊]에 이 주문을 쓰고 베껴서 향주머니에 넣어 두거나, 이 사람의 마음이 어두워서 외울 수 없을 경우, 몸에 지니고 다니거나 집안에 써둔다면, 마땅히 알라. 이 사람의 일생 동안에는 온갖 독이 해칠 수 없느니라.
도생은 포주(蒲州) 사람이며, 연(延)승통이 그의 스승이다. 명문가의 아들로서 그는 스승의 자취를 이었으며 비록 우아하고 고상한 면에서는 아직 완숙함이 없었지만 사고력은 바르고 원대하였다. 어질고 바른 생각을 마음에 품어 성색(聲色)과 같은 외적인 경계에 물들지 않았으며, 계를 수지(受持)하여 지키면서 경전의 문장과 말을 읊는 것을 즐겨하였다. 그리하여 『사분율』 하나만은 넓게 강설을 펴 덕화로 세상을 적셨으니, 이때 사용한 강론과 교육의 뛰어난 방편은 당시 다른 사람이 견주기 어려웠다. 그는 흥선사(興善寺)에 주석하였는데 남달리 뛰어나서 곁눈질 한번 하는 일이 없었고 위의는 안정되고 편안하여 대중들은 그를 공경하면서 한편으로는 두려워하였다. 인수 2년에 칙명으로 부름을 받고 사리를 초주(楚州)로 봉송하게 되었다. 처음 공관(公館)에 머물자 감응이 일어나 한 마리 들사슴이 곧바로 성문 안으로 들어왔는데, 성을 지키는 사람이 끌고 와 사리를 모신 곳에 이르니 자연스레 무릎을 꿇고 절하면서 길들인 것처럼 안온하게 행동하였다. 이에 도생이 말하였다. “네가 사리를 받들기 위해 왔다면 계단을 올라가도 좋다. 그러나 만약 다른 연유로 이곳에 왔다면 네 마음대로 떠나라.” 사슴이 이 말을 듣고 곧 계단을 올라가 휘장 앞에서 들락날락하였고 스스럼없이 오갔다. 이에 도생이 사슴을 위하여 귀의계(歸依戒)를 설하자 사슴은 곧 향을 사른 계단 앞에 머리를 조아리며 듣고 받아들이는 것같이 행동하였다. 이로 인하여 비단 끈으로 사슴을 매어두자 사슴은 곧 사람의 손을 핥았고 밤에는 사리를 모신 가마 옆에 누웠으며 도생의 방에 가서 이틀 밤을 그곳에 머물다가 스스로 물러나 황야로 되돌아갔다. 사리를 탑 안에 안치하는 날에는 두 마리의 흰 학이 짝을 지어 날아와서 탑 위를 돌다가 사리함을 덮자 이내 그곳을 떠났다. 도생은 이와 같은 상서로움을 보고 여러 관료들과 함께 표문(表文)을 갖추어 나라에 상주하고 아울러 이 일을 비명(碑銘)에 새겼는데 그것이 지금도 탑이 있는 곳에 남아 있다. 그후 그는 서울로 돌아왔으나 그가 어떻게 생을 마쳤는지는 알 수 없다.